Josemaría Escrivá Obras
처럼, 밭고랑은 성 호세마리아의 내적 생활과 영혼 경험의 열매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덕에 대한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의 관점을 제시한다. 알바로 델 포르티요 주교는 "밭고랑이 그리스도인의 전체, 육체와 영혼, 자연과 은총를 대상으로 한다”고 이 책의 서문에서 써습니다.

성 호세마리아는 죽기 전에 이 책의 최종 수정을 하는 계획이 있었지만, 드디어 못 했습니다. 초판은 1986년에 출판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50만 부 이상이 여러 언어로 인쇄되었습니다.
(저자의 서시에서): “나의 독자와 친구여, 나로 하여금 당신들의 영혼을 도와 인간의 덕향들을 깊이 생각하도록 하게 하여 주오, 은총은 본성에 작용하니까요. 그러나 잊지 마시오, 나의 이러한 생각들은, 당신들에게는 비록 매우 인간적으로 보이겠지만, 시제에 어울리기도 해야 하오, 하느님 앞에서 당신들을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그리고 나는 그것들을 실천에 옮기기도 하였지만- 내가 그것들을 썼기 때문이오. 나는 우리 주님께 청하거니와 이 페이지들이 우리들에게 쓸모있게 되어지이다. 그것들이 우리에게 유익해지겨 그것들이 우리를 감동시켜서 우리들의 생활에서 우리들의 행위들이 깈고 비옥한 밭고랑을 남길지어다.”

밭고랑 이 페이지들에 나타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 그 자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의 속도대로 신성과 인간이 서로 얽혀 있고 혼동되지 않고 완전히 결합되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