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오푸스데이
오푸스데이는 1928년 10월 2일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성인에 의해서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982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오푸스데이를 사도 헌장 UT SIT을 통해 국제적인 범주의 성직자치단으로 재정했습니다.
성직자치단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미래를 바라보며 특수 사목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교회의 구조입니다.
오푸스데이의 경우, 성화와 사도직, 더 구체적으로는 성화를 시킬 수 있는 일상생활의 중요성을 사회의 모든 분야를 통해 보편 성소의 깊은 인식을 퍼뜨리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1979년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어떠한 상황에서든 세상의 중심에서 하느님께 일치하기 위한 삶을 사는 것, 은총의 도움으로 더 나아지려고 분투하는 사람들과 개인의 삶의 증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알리는 것과 같은 오푸스데이의 메시지와 영성은 초대 교회에서 바라왔던 평신도의 신학으로 시작하여 추후에 공의회에서 교회가 특징짓고 공의회 이후 세대에 진실로 위대한 이상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현재 통계를 보면 성직자, 평신도로 이루어진 오푸스데이 회원들은 전 대륙에 걸쳐 91,000명 이상 됩니다.

오푸스데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