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 시편
챕터 1 제1장 그리스도인의 성소 (1951년 12월 2일 대림 제1주일 강론)
   XXIV , 4 > 절 1
   CVIII , 21 > 절 7
   CXVI , 2 > 절 7
   LVIII , 11 > 절 7
   XXIV , 1-2 > 절 7
   XXIV , 7 > 절 7
   XXXI , 10 > 절 7
   XXXII , 5 > 절 7
   XXXIII , 8 > 절 7
   CXXVI , 1 > 절 8
챕터 4 제4장 우리 주님의 공현(公顯) (1956년 1월 6일 ‘주님 공현 대축일’ 강론)
   LXXVIII , 8 > 절 33
챕터 6 제6장 하느님 자녀들의 회개 (1952년 3월 2일 사순 제1주일 강론)
   L , 19 > 절 57
   XC , 15 > 절 57
   XC , 1 > 절 58
   II , 7 > 절 62
   XC , 14 > 절 62
   XC , 11 > 절 63
   XC , 12 > 절 63
챕터 8 제8장 내적 투쟁(內的 鬪爭) (1971년 4월 4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강론)
   XLII , 2 > 절 80
챕터 11 제11장 그리스도인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존재 (1967년 3월 26일 ‘주님 부활 대축일’ 강론)
   CXVII , 24 > 절 102
챕터 12 제12장 주님의 승천 (1966년 5월 19일 ‘주님 승천 대축일’ 강론)
   CXL , 2 > 절 119
   I , 2 > 절 119
   LXII , 7 > 절 119
   XLI , 9 > 절 119
   XXXVIII , 4 > 절 120
챕터 14 제14장 성모 마리아를 통해 예수님께로… (1957년 5월 4일 강론)
   XXII , 1-4 > 절 143
챕터 16 제16장 ‘그리스도의 성심(聖心)’에서 평화 찾기 (1966년 6월 17일 ‘예수 성심 대축일’ 강론)
   LVI , 8 > 절 164
   XII , 6 > 절 164
   XLIV , 2 > 절 164
   XXI , 15 > 절 164
   XXXIX , 9 > 절 164
   LXII , 2 > 절 170
챕터 17 제17장 우리의 기쁨이신 ‘성모 마리아’ (1961년 8월 15일 ‘성모 승천 대축일’ 강론)
   XLII , 2 > 절 174
   XCIX , 2 > 절 177
   XLIV , 12-14 > 절 178
챕터 18 제18장 ‘왕(王)’이신 그리스도 (1970년 11월 22일 ‘그리스도 왕 대축일’ 강론)
   LXXII , 23 > 절 181
   II , 3-10 > 절 185
   II , 3-10 > 절 186
   II , 8-13 > 절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