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111

그대 안에 하느님의 영에 어울리지 않는 어떤 것이 있다면, 그것을 곧장 제거하십시오.

사도들을 떠올려 보십시오. 그들은 보잘것없는 사람들이었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할 수 있었습니다. 유다만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혹시 그도 한때는 기적을 행하였는지 모르겠군요. 그러나 자발적으로 그리스도를 떠나 그릇된 길을 가고 말았습니다. 하느님의 영에 걸맞지 않은 것을 과감하고 용기 있게 끊어버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전의 장으로 보기 다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