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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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하느님의 자녀라면 지나치도록 덕을 실천해야 합니다. ‘지나침’이라는 표현을 여기서 써도 괜찮다면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마치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듯이, 그 사람 안에 반영된 자신의 모습을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목표를 매우 높게 잡아야만 다른 사람들이 중간 정도로라도 도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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