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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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사람이 되신) 강생의 장면을 관상할 때 그대의 마음속에 “겸손하게 실천”하려는 결심이 강화될 것입니다. 그분께서 얼마나 자신을 낮추셔서 우리의 가련한 본성을 취하시는지를 보십시오.

바로 그렇기에 날마다 그대는 하느님의 은총에 힘입어 즉각 반응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허락하시고자 하시는 모욕이나 창피를 받아들이도록-그리고 원하도록-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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