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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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곧 그리스도의 자비롭고 온화한 사랑을 사방에 전파할 때, 서로 지탱해 주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넘어지려고 하는 사람은 이 형제적 힘을 통해 하느님께 충실하도록 자신을 지탱하고 격려해주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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