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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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은 거창한 일들에 관심을 쏟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함은 그대의 초자연적 삶의 불꽃이 절대로 꺼지지 않도록 힘써 노력하는 데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대를 부르시는 곳 어디에서나, 가장 낮은 데서나 가장 높은 데서나, 그대 자신을 끝까지 불사르며 하느님을 섬기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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