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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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의 거룩한 희생 제사가 참으로 그대의 내적 삶의 중심이자 뿌리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십시오. 그러면 그대의 하루 전체가 예배 행위로 바뀔 것입니다. 그대가 참여한 미사의 연장이 되고 그다음을 위한 준비가 될 것입니다. 그대의 하루 전체가 화살기도와 성체 조배, 그리고 직장 일과 가정생활의 봉헌으로 충만한 예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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