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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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지치고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때라도, 규칙적인 신심 생활에 정진해야 합니다. 인내하십시오! 지치고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는 그 순간들은 폭설이 쌓인 산길을 따라 표식 역할을 하는 빨간색의 긴 푯대들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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