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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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께서 지나가실 때에 그분을 지켜보던 사람들 중에는 몇몇의 여인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놀라워하며 “Bene omnia fecit -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휼륭하구나!” (마르 7, 37) - 하고 외치던, 예수님의 그 영광스러웠던 날들을 회상할 때, 그들은 연민의 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그 여인들의 울음을 더욱 초자연적인 목적으로 이끌어 주기를 원하셔서, 그분께서는 그 여인들에게 그분의 수난의 원인이고 또 신성한 정의의 혹독함을 초래하게 되는 죄를 위해 울도록 요청하십니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 때문에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들 때문에 울어라. 푸른 나무가 이러한 일을 당하거든 마른 나무야 어떻게 되겠느냐?” (루카 23, 28-31)

당신의 죄, 나의 죄, 모든 사람들의 죄가 들고 일어납니다. 우리가 저지른 모든 악과 우리가 행하기를 게을리 한 선행들. 그것은 무수한 범죄와 비행의 황량한 파노라마인데, 만일 예수님께서 그분의 지극히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우리를 위안해 주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그 모든 것을 저지르고 말았을 것입니다. 보속을 치르기에는 인생이 어찌도 그리 짧은지요!

묵상을 위한 항목

1.- 당신이 나에게 말하기를, “성인들은 우리 주님의 수난을 생각할 때 슬픈 눈물을 쏟았다고 하는데 시는..."

서는, 아마도 그것은 당신과 나는 그 광경들을 바라보이는 하나 그 광경들대로 실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2.- “그분이 자기 나라에 오셨지만 백성들은 그분을 마주지 않았다."(요한 1, 11) 그뿐이 아니라 그들은 그분은 십자가에 박으려고 도성 밖으로 끌어냅니다.

예수께서는 나-1네인 그 명에게 아직도 시간이 남아 있는 통한 회개하라는 초심으로 대답하십니다.

우리들의 죄에 대한 심각한 뉘우침, 주님을 죽음으로 서둘며 몰아가는 인간들의 끝없는 악의에 대한 슬픈, 아직도 완강하게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의 희생을 결실 없게 만들기를 추구하는 자들을 위한 보속.

3.- 우리는 한의를 보아야 하고, 우리는 다른 이들을 이해해야 하 고, 우리는 참작해 주어야 합니다.

단지 어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죽였다는 기억을 살려 두기 위해서만 십자가를 올리지는 마십시오. 그것은 악마의 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쉬자가는 입다무는 것이고, 용서하는 것이고, 양쪽 편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며, 모두가 평화를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4.- 주님께서는 여러 번 되풀이하여 우리들 곁에 가깝게 지나가십니다. 그분에 시는 우리들을 모십니다... 그리고 만약에 당신이 그분을 바라보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 그분은 거절하지 않는다면,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초자연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도, 어디에 있는 간에 위안과 평화와 기쁨을 뿌리게 될 것입니다.

5.- 당신이 아무리 많이 사랑한다 하여도 당신은 결코 충분하게 사랑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에는 방대한 팽창계수가 부여되어 있습니다. 사랑할 때 마음은 모든 장애를 극복하는 애정의 점 강음(强市)으로 불어납니다.

만약에 당신이 우리 주님을 사랑한다면, 당신의 마음 안에서 안주할 곳을 발견하지 못할 사람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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