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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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지적인 겸손’을 그대 삶의 금언으로 삼도록 노력하십시오.

지적인 겸손에 관해 곰곰 생각해 보십시오. ‘지적인 오만’이 얼토당토않다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요? 교회 학자인 저 성인은 이를 잘 설명하여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간이 하느님께서 어린이가 되시는 것을 보면서도 아직도 이 세상에서 위대해 보이기를 원한다면, 이는 가증스러운 무질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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