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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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누구에게도 결코 무자비하게 대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을 두고 그대의 자비를 입기에 합당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여긴다면, 그대 역시 자비를 입기에 합당치 않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대는 세상에 태어나기에 합당치 않고 그리스도인이 되기에 합당치 않으며 하느님의 아들이 되기에 합당치 않고 가족을 두기에 합당치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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