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74

우리는 모두 그리스도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성 바오로 사도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당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그대를 포함해 우리 각자는 바오로 사도가 말하는 그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저마다 직접 주님과 끊임없이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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