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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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하느님의 착한 자녀라면 하루하루를 시작할 때와 마칠 때에 하느님 생각으로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마치 아침에 일어날 때나 밤에 잠자리에 들 때 엄마 아빠가 있어야 안심하는 어린이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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