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maría Escrivá Ob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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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이 작은 나귀 곧 우리 육신에 대해 참고 살아야 할 것이기에, 관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날마다 그리고 너그럽게 작은 고행들을 실천해야 합니다. 물론 때로는 큰 고행들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대를 지켜보시는 일을 절대로 그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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